이주인권뉴스
제목 “뱃일 중 다리 절단 사고 후 쫓겨나” 선원 이주노동자 노동착취·인권침해 실태
작성자 성동센터 14-04-18 14:33 596
ㆍ부산 쉼터서 자비 치료 중 폭행·폭언 당한 경험 93%
ㆍ상습구타당해 숨지는 일도
이주노동자들은 보통 1000만원 이상의 송출비용을 들여 한국에 들어와서도 국내 선원노동자들과 임금 차별을 받는다. 현재 이주노동자들에게 적용되는 최저임금은 월 110만원으로 141만5000원을 받는 내국인 노동자와 큰 차이가 난다. 연근해 어선에서 일하는 경우 연장근로에 대해 수당이 없어 오래 일해도 최저임금 수준을 벗어나기 어렵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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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향신문 / 3.25 / 정대연 기자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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